2024년 7월 19일(금),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서는 여송사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8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의 강의는 굿치포유의 양승희 강사님이 맡아주셨으며, 대상은 취학 아동 13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본소는 여송사회복지재단과 협력하여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8회기 교육은 아동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그에 따른 환경 질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되었습니다. 아동들은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육의 첫 번째 활동으로, 아동들은 “내 몸 수호대”라는 메모리 보드 게임을 통해 환경 질환 괴물들을 퇴치하는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이 게임은 다섯 가지 환경 질환을 주제로 하여, 아동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게임을 통해 아동들은 다양한 환경 질환의 원인과 그로 인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활동으로는, 아동들이 연탄을 업사이클링하여 화분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아동들은 버려진 연탄을 활용하여 새로운 화분을 만들고, 그 화분에 식물을 심는 과정을 통해 환경 보호의 실천적인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동들에게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적으로 이해시켜 주며,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환경교육은 아동들에게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을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동들은 게임과 실습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앞으로도 여송사회복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운영하며,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교육이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환경 보호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