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31일(목),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서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인 "마음, 돌보기"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건강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은 종종 심리적 스트레스와 감정적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상처와 어려움을 접하면서, 그들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매우 중요하지만, 종사자들 또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건강한 마음가짐이 있어야만 아이들에게 더 나은 지원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북부직업트라우마센터(김천우 임상심리상담사)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김천우 임상심리상담사은 종사자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심리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마음, 돌보기"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심리 상담 세션 : 전문 상담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개인의 심리적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 스트레스 관리 기법 :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기법과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음 챙김 활동 : 명상과 호흡 운동 등을 통해 마음을 가라앉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마음을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심리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관심이 넘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종사자들의 마음이 건강해야 한다는 믿음 아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마음, 돌보기" 프로그램은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자신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더 많은 아동복지 기관에서도 시행되어, 모든 종사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