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3일(수),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소장 이상엽)와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윤미진)는 아동과 청소년의 성과 생명에 대한 긍정적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공동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동과 청소년이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윤미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성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자신을 존중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엽 소장은 또한 "두 기관의 협력이 아동과 청소년의 긍정적인 자아정체성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협력은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의 협력이 더욱 발전하여, 지역 사회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