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일(월),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서는 새로운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박수영 사회복지사와 주상희 사회복지사의 사령장 전달식이 진행되었고, 이 자리는 두 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24년 9월 1일부터 시작된 3개월간의 수습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의 일원이 되신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회복지사의 길을 선택하신 여러분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은 단순한 직업이 아닌, 아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명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말과 행동"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지지를 아끼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오늘, 함께 성장할 날들이 기대됩니다."라는 마음으로,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열정과 헌신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함께 만들어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