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 해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종무식과 우수직원 포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깁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의 선생님들께서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신 덕분에, 우리는 아이들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었습니다.
보호소를 거쳐 간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선생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심어진 따뜻한 새싹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 새싹들이 자라서 언젠가는 든든한 나무가 되어, 그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과정을 함께 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365별빛꿈터”의 불이 꺼지는 날을 함께 기다리며, 그날까지 열심히 아이들을 사랑하고 돌볼 것을 다짐합니다. 아이들이 더 밝고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