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규 조리원, 한영아 조리원 사령장 전달식
"정성 가득한 한끼가 아이들의 하루를 밝히는 힘이 됩니다"
지난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성실히 마치고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의 일원이 되신
강승규, 한영아 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선생님들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식사는
아이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큰 밑거름이 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맛있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더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의 시작을 응원하며, 함께하는 여정을 직원 모두가 응원합니다^^
*작성 및 문의 : 운영지원팀장 정희경 (☎031-877-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