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목요일, 고사리공부방에서는 9월 진로체험 "특수분장사"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피가 나는 상처, 멍자국, 그리고 노인 분장'을 직접 배우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분장 재료를 손에 쥐자 눈이 반짝였습니다. "선생님 진짜 피 같아요!" 라며 놀라워 했고,
서로에게 상처 분장을 해주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피부 위에 만들어진 리얼한 표현에 작은 비명을 지르기도 했지만, 금세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겼습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분장사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자신을 표현해볼 수 있는
진로교육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영화 분장사가 되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는 아동도 있어,
앞으로 꿈을 키워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작성 및 문의 : 운영지원팀장 정희경 (☎031-877-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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