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아들 상어
놀이 중 큰 상어와 작은 상어를 나란히 놓으며 “엄마와 아들 상어”라고 떠올린 장면에서 동물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투사하곤 합니다. 모래치료를 통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가족에 대한 정서적 유대감과 애착, 그리고 따뜻한 관계의 주제를 소중하게 표현해 낸 순간입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찾아가는 심리·검사치료’사업을 통해 본 소 및 경기북부 권역 내에 있는 양육시설, 그룹홈, 쉼터의 아동·청소년에게 언어재활 및 심리치료(인지치료, 연극치료, 놀이치료, 심리상담, 종합심리검사)지원 등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 및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작성 및 문의 : 언어재활사 김효정(☎ 031-877-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