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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우리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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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방 큰 언니 허은비입니다. 이제 곧 돌이 되는 은비..
엄마~ 하기도 하고, 손가락을 세우고 디스코 춤을 추기도 한답니다.
열심히 걸어다니며 여기저기에 관심이 많아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답니다.
가끔씩 동생들을 울릴 때면 잘못한 것을 알고는 얌전히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