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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우리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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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은 토끼방 아동 윤혁이의 백일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갸날픈 모습에.. 선생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지금은 어때요? 포동포동~ 넘 귀엽죠? ^^
특히 털모자를 눌러 쓴 윤혁이.. 넘 예쁘답니다..
(털모자를 쓴 윤혁이를 기대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