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2일 저희 아기들을 위해 올해 초부터 꾸준히 비오비타를 후원해주신 일동제약과 비오비타 광고모델이신 가수 김윤아씨께서 저희 보호소를 찾아 주셨답니다.
일동제약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동제약 직원분들께서 저희 아기들을 위해 신장·체중측정기기 2대, 기저귀 100팩, 초유제품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계속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일동제약 직원분들과 김윤아씨 본 소 방문>

<보호소 직원들과 김윤아씨 한 컷>

<우리 아기들과 함께해요>

<후원해주신 기저귀와 분유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