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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우리들 소식
금일, 중식당 송루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위해 달려오셨습니다. 볶음밥과 탕수육을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 먹는 그 맛이란 끝내주지요~ 아이들 모두 요리사가 왔어요!!!하며 많이 반가워 했답니다. 두달에 한번 차려주시는 밥상에 저희 모두 배부른 즐거움을 느낀답니다. 올한해 맺은 인연에 너무 감사드리며, 내년 1월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