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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우리들 소식
숲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줍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숲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너나들이 숲이 생겼습니다. 너나들이 숲은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고, 놀이와 배움의 공간이 되고, 직원들에게는 편안함과 아늑함을 주는 쉼의 공간이 됩니다.
10월 25일(목)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신한은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생명의 숲이 한자리에 모여 현판식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