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학교 개교기념 연극치료 일일캠프
고사리학교 개교3주년을 맞아
9월 5일 아동들과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어떻게 하면 가장 “고사리학교스럽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동들과 함께
연극치료 일일캠프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연극치료 일일캠프를 통해
아동들 개개인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고,
표현하는 기쁨을 제공하며
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마지막에는 모두 다 함께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고사리학교의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